[서울] 거여동 가야촌 오리주물럭 음식

뭐....이래저래 핸드폰에 먹으로 다닌 사진만 있구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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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 상호명 : 가야촌 오리 주물럭 (서울 / 송파구 / 거여동)
           송파구 오금로 533

 - 가격 : 총 48,000원 = 양념주물럭 37,000원 + 소주 2병(4,000원/병) + 공기밥 3개(1,000원/공기)
         메뉴판은 사진 찍지 않았음으로 없다!(다른 블로그 찾아서 보길 바람)

 - 알게된 이유 : 어머니께서 가자고 하심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마천/거여동 15년 살면서 처음가봄. 게다가 이런곳이 있는지 처음 알았음.

 - 맛 : 1차로 양념오리주물럭 나옴 + 남은 양념에 밥 2공기 비벼 먹었음
       2차로 오리탕 나옴(뼈로 끓인 탕) + 밥 1공기 더 먹음
       (소주는 언제나 너의 마음 속에 있는거야)

 - 기타 : 점심치고 약간 늦은 시간인 오후1시반 정도에 갔음.(식사 마치고 나온건 오후 3시 조금 안되서)
         안올라가봐서 잘 모르지만 예약 손님 받는 2층 별도로 있다고 써있었음.
         내가 식사했던 1층 그 시간대에 홀 전체의 약 절반에서 2/5까지 손님들 있었음.
         신선 주물럭 및 참나무훈제는 안먹었으므로 코멘트 패스!
         양념 주물럭은 먹다보면 밥 생각 날꺼임.

 - 평점 : 3점 / 5점 만점
         다음에 친구들(성인 아저씨들)과 온다면 풀코스(49,000원 / 뭔지 찾아보면 나옴) 먹으면 맞을듯 함.
         (점심에 밥먹으로 가서 반주 약간 한거라, 다음에는 저녁에 술 먹으면서 괜찮은지 적어보겠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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