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01월15일 - 하루의 단상: 감정의 사치....

뭐지...이 감정의 사치들은...

2015년 01월 06일 - 하루의 단상 : 34세 총각의 어느날...

2014년 블로그 포스팅도 뜸하고...뭐 이래저래했다.14년....상반기에 벌어졌던 모험들에 더해 하반기에는 몸에 상처아닌 상처 3개를 더 만들었고, 방통대 3학년2학기도 해냈다.방통대 3학년 2학기의 경우 결과야 생각보다 잘 안나왔다. 하지만 내가 그만큼 노력했다는 것에 대해서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.작년 10월 중순부터 과제며 뭐며...열정적 노력은 ... » 내용보기

2014년11월23일 - 하루의 단상: 병원에서의 2박 3일

또 다시 반복된 오래간만의......하루의 단상....오래간만에 한자 적는다는게 병원이다....ㅋㅋㅋㅋ뭐지....자판이 좀 이상한 건가...웹 브라우저가 좀 이상한건가...여튼...몇년전부터 증상이 있었는데 뭔지 모르고 살았던 탈장 수술을 하러 병원에 입원을 했고, 수술을 했다.- 입원일 : 2014년 11월 22일(토요일) 08:30분- 수술일시 : ... » 내용보기

핸드폰으로 작성된 하루의 단상...

글도 쓴지 오래되고...하기 싫음의 귀찮음 속에 하루하루 연명하고있다.뭐 그렇게 별 일이 있었던건 아니고...그냥 그냥 무난하게 살았다. 삶이라는게 참 그래...요즘에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도 생각해.근래 연락 오는것들은 대부분 경사나 조사와 관련된 일들이라서....그냥 좀 .....잘지내?라고 하는건 별로 없더라고...내 주변도 다들 나이가 들어가서 ... » 내용보기

이제와서 경주 여행 정리하기

오래간만에 포스팅...지난 7월 8일에 올린 휴가 어디로 갈지에 대한 것부터..1. 7월25~26일 양일간 부모님 동반 경주 여행2. 8월1~3일 친구들과 강원도 캠핑이 두가지의 여행을 2주에 걸쳐 다녀왔었음.당연히 이때의 채력은 엄청나게 고갈된 상태로 지내긴 했음. 하지만 매우 만족할 만한 여행이였음.1번의 경우 당시 부모님께 '살면서 경주 가보셨어요... » 내용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