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02월03일 - 하루의 단상: 2015년의 본격적 시작

1월에 가진 감정의 사치들이 지나고 어느덧 2월이다.

1월에는 2월부터 시작되는 일들을 준비함과 동시에 방통대 4학년 1학기 등록금도 납입하였다.
이제 2학기 남았다. 졸업을 할 수 있을까?란 의문이 들지만...만약 졸업률 5년평균 9.2%라는 수치를 뚫고 목표에 도달한다면 나 자신을 매우 자랑스러워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.
열심히 노력하자.

사실 1월에 시작된 감정의 사치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.
어떻게 어찌 될지 모르겠다....


그건 그렇고..
2015년 회사에 변화가 일어나 인수/합병이 진행된다. 대략적인 완료시기는 4월이라고 하는데....뭐 그 전이나 후의 결과는 나와봐야 알듯하다.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할지 말이다.
사실 별로 두렵지 않다.
난 갈 곳 많다.

사실 2015년에 일어나는 회사내의 일들 전부 작년말에 계획을 잡고 진행해나가야하나, 분위기가 너무 뒤숭숭하다보니 그렇지 못했다.
결국 2월에 그 계획을 잡고, 아니면 너무도 즉흥적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다. 약간 불만이다.
그래...그냥 내 갈 길 가는게 최선이다.

오늘 할 일이나 열심히하자.





2015년01월15일 - 하루의 단상: 감정의 사치....

뭐지...이 감정의 사치들은... » 내용보기

2015년 01월 06일 - 하루의 단상 : 34세 총각의 어느날...

2014년 블로그 포스팅도 뜸하고...뭐 이래저래했다.14년....상반기에 벌어졌던 모험들에 더해 하반기에는 몸에 상처아닌 상처 3개를 더 만들었고, 방통대 3학년2학기도 해냈다.방통대 3학년 2학기의 경우 결과야 생각보다 잘 안나왔다. 하지만 내가 그만큼 노력했다는 것에 대해서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.작년 10월 중순부터 과제며 뭐며...열정적 노력은 ... » 내용보기

2014년11월23일 - 하루의 단상: 병원에서의 2박 3일

또 다시 반복된 오래간만의......하루의 단상....오래간만에 한자 적는다는게 병원이다....ㅋㅋㅋㅋ뭐지....자판이 좀 이상한 건가...웹 브라우저가 좀 이상한건가...여튼...몇년전부터 증상이 있었는데 뭔지 모르고 살았던 탈장 수술을 하러 병원에 입원을 했고, 수술을 했다.- 입원일 : 2014년 11월 22일(토요일) 08:30분- 수술일시 : ... » 내용보기

핸드폰으로 작성된 하루의 단상...

글도 쓴지 오래되고...하기 싫음의 귀찮음 속에 하루하루 연명하고있다.뭐 그렇게 별 일이 있었던건 아니고...그냥 그냥 무난하게 살았다. 삶이라는게 참 그래...요즘에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도 생각해.근래 연락 오는것들은 대부분 경사나 조사와 관련된 일들이라서....그냥 좀 .....잘지내?라고 하는건 별로 없더라고...내 주변도 다들 나이가 들어가서 ... » 내용보기